탈무드는 유대교 규율과 유대교 도덕 등에 대한 랍비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탈무드는 크게 '미슈나'와 '게라마'로 나눌 수 있다. 미슈나는 유대교의 구전되 규율을 200년 경에 글로 모은 것이며, 게라마는 미슈나와 그밖의 타나크 등에 대한 해설과 논의들을 500년경에 정리한 것이다. 탈무드와 게라마는 가끔 혼동해서 쓰기도 한다. 게라마는 랍비 규율의 기반이 되며 다른 랍비 문서에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것 중의 하나이다 이들 탈무드의 전체를 아울러 전통적으로 샤스라고 부른다. 이 말은 히브리어 시샤 세다림의 약자로 미슈나의 여섯를 뜻한다.
이 책의 저자인 마빈 토케이어에 따르면 탈무드는 예수도 인용할 정도로 유대교의 이념이 잘 담고 있는 문서이다. 그래서 중세 그리스도인들의 유대인 탄압으로 불태워지는 등 수난을 당했다. 이 책은 마빈 토케이어가 비유대인들을 위하여 저술한 이야기 탈무드를 재편집한 것으로 일부 내용과 어휘들을 현대에 맞게 수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