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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재래시장에서는 기린도 판다?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09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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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시장만큼 그 나라 사람들의 삶을 잘 보여주는 공간이 또 있을까? 재화와 화폐의 교환이 이루어지는 장소라는 것은 시장의 표면적 기능을 설명하는 말일뿐이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훨씬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오고 가는 손길에 묻어나는 사람간의 정은 물론이고 특색 있는 여러 문화들과 생존을 위한 몸부림, 애교 있는 속임수들까지 꾸미지 않은 현지의 모습 그대로를 만나볼 수 있다.

전 세계의 대표적인 재래시장들을 다루는 이 책에서는 런던이나 파리 등의 유명 도시 중심에 있는 시장부터 국도변이나 아프리카 벽지의 이름 모를 시장들까지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시장의 성격에 따라 분류하고, 거리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한 사진들을 함께 수록해 현지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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