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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숙의 국물 요리 + 면 밥
글쓴이
최경숙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09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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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경숙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요리법으로 국내에 가정요리 붐을 일으켜 안착시킨 장본인이다. '방배동 선생' '명문가 요리 선생'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누구나 손쉽게 제맛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된 그의 레시피는 정확한 것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또 우리나라 식생활 환경에 맞는 재료 선택법과 간단하면서도 섬세한 그만의 조리법은 차세대 요리연구가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쳐 일명 '방배동 요리 스타일'을 만들어냈다.

건강을 챙기는 지름길은 바로 가정요리임을 강변해온 그는 전국 재래시장을 뒤져 제철 재료를 폭넓게 활용한 레시피를 꾸준히 소개해오고 있다. 요리연구가들의 최고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일본의 '베지터블 앤드 프루츠 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1986~2003년 도쿄개발프로젝트 '식문화의 창' 한국대표를 지냈고, 현재 국제슬로시티연맹 한국본부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최경숙의 서양요리』, 『최경숙의 중국요리』, 『최경숙의 일본요리』, 『최경숙의 국물요리』, 『최경숙의 매일반찬』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방배동 선생 최경숙의 국물 요리와 밥, 그리고 별미 면

간단한 재료로 깊은 맛 내는 그녀만의 비법 담긴 다양한 국물 요리와 별미 면, 밥을 만난다. 일상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가지고,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가정요리 책이다. 특히 야채와 생선은 계절에 따라 가장 맛있는 제철 재료를 제안하여, 몸에 이로운 건강식이자, 재료비 부담 없는 경제적인 한식의 레시피를 담았다.

정확한 레시피, 동영상 같은 상세 사진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초보자에게 요리책의 조리 과정이 복잡하면 지레 겁부터 먹기 마련이다. 이 책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바로 제 맛을 낼 수 있는 정확하면서도 간단한 레시피를 제시하며, 모든 요리 과정을 상세한 사진과 함께 설명을 곁들여 누구나 요리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녀만의 맛내기 비법인 '최경숙표 기본 양념' 만드는 법을 담아, 조리 시간과 과정을 단축하고, 실패 없는 요리가 가능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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