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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급수 한자의 달인
글쓴이
이이화 저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판일
2009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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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이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를 위한 한자 교재로 저학년 수준에서 알아야 할 한자 500자를 선정하였습니다. 한자어문회에서 주관하는 급수 시험의 5급 이하에 해당됩니다. 이 수많은 한자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기 위해서는 한자의 원리와 부수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자 부수만 해도 총 214개이지만, 주로 등장하는 부수의 의미를 알고, 어떤 뜻으로 조합되는지를 알아가는 재미를 선사해 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한자는 뜻글자라서, 글자의 뜻을 하나하나 알아 두면 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한자는 사물을 본뜨는 것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한자를 이미지로 기억하고, 부수를 외운 다음, 한자어의 조합을 이해하면 무턱대고 외우는 것보다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급수별 150자, 500, 1,000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원리부터 차근차근 배워 나가야 1,000자, 그 이상까지 머리속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기에 저자는 외우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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