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하기 힘든 가족과 화해를 이룬 여섯 사람의 체험 이야기를 엮었다. 가까운 사람에게 충격적인 일을 당하고도 평온할 수 있는 신앙인이 얼마나 될까? 보통의 사람들은 괴로움을 준 가족, 직장동료, 믿었던 사람을 향해 쏟아지는 원망을 멈추기 힘들다. 이 책은 용서하기 힘든 가족과 화해를 이룬 여섯 사람의 체험 이야기이다. 가까운 사람에게 충격적인 일을 당하고도 평온할 수 있는 신앙인이 얼마나 될까? 보통의 사람들은 괴로움을 준 가족, 직장동료, 믿었던 사람을 향해 쏟아지는 원망을 멈추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