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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살리는 하루 단식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살림Life
출판일
2009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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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소식(小食) 건강법으로 잘 알려진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의 저자, 이시하라 유미 박사의 건강에세이. '현대인들에게는 내장에 휴식을 주고 노폐물 배설을 촉진시키며 몸을 따뜻하게 해 면역력을 높이는 단식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방법도 간단하고 안전하며 배가 고프지 않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하루 단식법'을 소개한다.

단식이 꼭 필요하다고 해서 전문 지식도 없이 무작정 시작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나 전문 시설에서 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시하라 식 하루 단식이다. 책은 가볍게 아침 한 끼 거르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침 단식부터 아침과 점심 두 끼를 거르는 한나절 단식, 그리고 하루 단식까지 상황별, 단계별로 실천할 수 있는 단식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하루 단식법과 함께 실천하면 단식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건강음식, 목욕법, 운동법, 피부관리법도 함께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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