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복장학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문화패션총서」시리즈의 하나다. 생활 습관이나 패턴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고 있는 현대인의 체형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적용해 보다 적합한 형태의 의복을 제작할 수 있도록 새롭게 계측한 인체 비율을 수록했다. 아이템별로 나누어 다섯 권으로 구성한 「복식조형강좌」 시리즈의 5권인 이 책에서는 코트와 케이프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각 복장의 역사와 흐름을 살펴보며, 다양한 형태의 의복에 대한 패턴을 제공하고 있는데, 제도 시의 주의점 등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어 실습 과정에서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