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흥미를 갖게 해주는 책. 주인공 에디와 로빈슨처럼 이 책에서 모험을 즐기기 위해서는 수학 공식을 계속 만들고 풀어 나가야 합니다. 나아가 어려운 문제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도 구석구석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모험에 동참하고 모험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수학의 즐거움”에 푹 빠져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수학은 무조건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어요. 처음에는 개념을 이해하고, 그 개념을 깊이 있게 받아들이기 위해 문장으로 된 응용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언어로 표현된 문장들을 수학적으로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지요. 이 책을 통해 수학을 잘하는 어린이로 거듭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