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계미래보고서 2055
글쓴이
박영숙 외 1명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인식의 속도를 추월하는 기술의 속도,
우리 앞에 다가온 대변혁을 준비하라!


『유엔미래보고서』 시리즈 박영숙 박사의 신간, 『세계미래보고서 2055』가 출간됐다. 올해부터 『세계미래보고서』로 명칭을 변경한 이 책은 이전 도서들보다 더 업데이트된 기술의 현재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2055년의 미래 사회를 심도 있게 전망한다. 『세계미래보고서』는 전 세계 50여 개국 3,500명의 기업인, 학자, 전문가들이 두뇌를 모아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고 해결이 시급한 문제를 함께 연구하는 글로벌 미래연구 싱크탱크 ‘밀레니엄 프로젝트’(Millennium Project)에서 발행하는 자료를 기반으로 매년 발행하는 미래예측서다. 박영숙 박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기술 개발의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 모든 산업에서 민첩한 대응 전략만이 미래의 생존을 보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은 세상에 없던 물건이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우리는 그 작은 기기가 이토록 세상을 획기적으로 뒤바꿀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만큼 ‘기술 개발의 속도’는 ‘인식의 속도’를 추월해 가고 있다. 미래에는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일도 가능해질 것이며 그 시기는 기하급수 기술로 인해 우리의 생각보다 더 빨리 다가올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순히 5년 후, 10년 후 같은 가까운 미래가 아닌 더 먼 미래를 염두에 두고 우리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을 재정립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현재 과학기술이 어디까지 와 있고, 이것이 인류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를 미리 예측하는 일은 나의 미래를 대비하고, 나아가 다음 세대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