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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인 창업을 시작했다
글쓴이
김태광(김도사) 저
출판사
추월차선
출판일
2016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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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광(김도사)

“성공해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써야 성공한다!” 무자본 창업가를 양성하는 코치로 유명해진 저자는 과거 흙수저이자 신용불량자로 자살을 수천 번 생각할 만큼 힘겨운 나날을 보내기도 했다.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7년간 고군분투했음에도 출판사들로부터 500번 이상 거절을 당했다. 그는 35세까지 다양한 분야의 책을 100권 출간한 후 자신에게 어떤 ‘달란트’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창조주로부터 인생 2막에 대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그 깨달음은 책을 쓰고자 하는 평범한 사람들,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책 쓰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교육 회사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의 창업으로 이어졌다. 그는 항상 ‘재미’, ‘행복’, ‘성장’을 1순위로 삼고 있으며,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한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 [라엘-영성 마음 성장], [미라클사이언스], [천기누썰] 등의 채널을 운영하면서 인생의 깨달음과 지혜를 전하며 많은 사람의 성공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그동안 1,100명의 작가를 배출했고, 이들 중에 코치, 상담가, 강연가,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크게 성공한 이들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대표적인 사례로 주이슬, 단희쌤, 안대장, 갓주아(이정은), 김새해, 최헌, 유세미, 권민창, 김우창 작가 등이 있다. 작가,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책 출판 관련 특허를 취득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단기간에 책을 펴내고,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눈부신 인생 2막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쓰기 코치들 가운데 최초로 미국 뉴욕에 진출했으며, 연 매출 100억 원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만큼 고 속 성장을 이루었다. 매해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가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25년 차 작가이자 책 쓰기 코치로 활동하면서 1,500권의 책을 기획하고 30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초·중·고등학교 교과서 16권에 글이 수록되었으며, 중국, 대만, 태국에 저작권이 수출되어 책이 출간되었다. 평범한 사람들도 쉽게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출판 가이드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흙수저, 무스펙에서 현재 부동산 40개를 가진 200억 자수성가 부자로 거듭난 저자는 과거의 자신처럼 힘든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인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작가, 코치, 강연가, 컨설턴트,
1인 창업으로 더 크게 성공하라!


남들과 같은 노력을 기울여서는 성공할 수 없다!

2016년 청년 실업률이 1999년 외환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한다. 도무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어려운 경제적 상황 속에서 20~30대 청년들의 취업률은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설령 운 좋게 취업문을 통과했다 하더라도 격무와 야근, 박봉에 시달리거나 혹은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들어가서도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한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직장 생활을 하며 ‘돈, 돈 ,돈!’ 하며 살아가고 있다.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꾹꾹 참아가며 인내한다. 주위에 연봉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곳은 없는지 곁눈질로 살펴가며 피곤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소위 금수저가 아닌 보통 일반인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그 가치를 브랜드화하는 길뿐이다. 그리고 그것을 책에 담아 펴낸다면 무궁무진한 성공의 가지를 뻗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인 창업을 시작했다』는 『서른여덟 작가, 코치, 강연가로 50억 자산가가 되다』의 개정판으로, [한국 책쓰기 성공학 코칭협회]의 대표 코치인 김태광 저자가 평범한 삶에서 어떻게 1인 창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노하우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무조건’ 책을 써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평범하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뛰어나지 않고 그저 그런 실력을 갖추고 있는 탓에 조직에서 언제든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책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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