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조선 선비들의 답사일번지
글쓴이
최석기 저
출판사
경상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6년 1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석기

1954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고전번역원 연수부 및 상임연구원 과정을 졸업한 뒤 한국고전번역원 국역실에서 전문위원을 지냈다. 경상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현재까지 재직 중이며, 남명학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경학학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한국고전번역학회, 우리한문학회, 동방한문학회 등의 편집위원,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부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학을 주 전공으로 하여 조선시대 『대학』 과 『중용』 해석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으며, 남명학과 지리산학 등 지방학에도 관심을 가져 『선인들의 지리산 유람록』 , 『선인들의 지리산 기행시』 등을 번역, 출간하였으며, 『남명과 지리산』 , 『남명정신과 문자의 향기』 , 『덕천서원』 , 『한국인의 이상향, 지리산 화개동』 , 『조선 도학의 성지, 지리산 덕산동』 등을 저술하였다.

저술로는 『조선시대 “대학장구” 개정과 그에 관한 논변』 , 『조선시대 대학도설』 , 『조선시대 중용도설』 , 『조선선비의 마음공부 정좌』 등 30여 종, 번역서로는 『남명집』 , 『대학』 , 『중용』 , 『유교경전과 경학』 등 30여 종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성호 이익의 시경학」 등 10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풍속/문화이야기
이 책은 먼저 영호남 제일의 명승인 안의삼동의 지리를 살펴보고 그 속에 깃든 의미를 밝혀낸다. 우리나라 최고의 정자거리인 화림동, 진경과 진인을 찾는 심진동, 은자가 숨어 사는 원학동이 그것이다. 다음으로 안의삼동의 으뜸인 원학동을 살펴보는데, 원학동에 얽힌 명칭의 의미를 밝혀 원숭이와 학이 사는 무릉도원을 그려낸다. 또한 원학동의 범위를 오늘날의 마리면 영승 마을에서 월성계곡 상류의 사선대까지 이르는 공간으로 본다. 그러면서 안의삼동 중 사대부들이 가장 많이 살았던 원학동을 사대부들이 은거하며 수학하던 공간, 현실 세계에서 찾은 무릉도원, 효우와 절의의 고장이라는 이미지를 모두 갖고 있는 최고의 명승임을 각종 자료와 시문을 통해 이야기로 엮어 들려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