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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차대전의 마이너리그
글쓴이
한종수 저
출판사
길찾기
출판일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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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종수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롯데관광과 한국토지공사(현 LH),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근무했다. 여의도청년회의소와 역사민주올레모임, 사마천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쟁사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역사를 연구하며 집필과 답사, 강연에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표작 『강남의 탄생』(2016)을 비롯하여 『2차대전의 마이너리그』(2015, 진중문고 선정), 『서서울에 가면 우리는』(2018, 세종도서 선정), 『구호기사단 천 년의 서사시』(2023), 『이스라엘 국방군 제7기갑여단사』(2023), 『미 해병대 이야기』(2021), 『라면의 재발견』(2021), 『제갈량과 한니발, 두 남자 이야기』(2013), 『세상을 만든 여행자들』(2010)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영락제』(2017), 『환관 이야기』(2015), 『제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2012)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독일과 소련, 미국으로 점철된 2차 세계대전은 잠시 잊자,
열정의 폴란드, 패기의 핀란드, 그리고 허세의 이탈리아가 온다!

2차 세계대전의 주요 당사자라 하면 누구나 유럽에서는 독일과 그에 맞선 소련, 그리고 영국과 미국을, 태평양이라면 미국과 일본을 자동으로 떠올린다. 하지만 그 뿐일까? 2차 ‘세계’대전인데 단지 그 다섯나라 만이 전쟁을 했을까?
물론 아니다!
한 때 중부유럽의 최강자였으나 몰락하여 사라졌고, 그럼에도 다시 부활한 폴란드의 분투와 한반도보다 1.5배나 넓은 면적에 인구는 부산광역시 수준인 350만 명인 나라가 대국 소련에 맞서 치열하게 싸운 이야기, 그리고 추축 3국을 결성했지만 실상은 속빈 강정이었던 대국인 척 한 이탈리아가 보여주는 좌충우돌 참전기는 2차 세계대전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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