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글쓴이
이규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16년 1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규현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상처를 만드는 것도,
치유하는 것도
모두 사랑이다!
마음의 참 자유와 평안으로 가는 서른 두 걸음

상처 많은 세상이다. 더 많은 것, 더 성공한 것, 더 편한 것이 행복인 줄 알고 너나없이 내달 달리다 상처투성이가 되었다. OECD 국가 중 11년째 자살률 1위를 차지하고, 우울증 환자수가 60만 명을 넘어섰다. 어찌보면 온 국민이 상처와 우울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든다. 간절히 출구가 필요한 이때,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에 관심이 많은 저자는 따뜻하게 말을 건다.

“그러지 말고 ‘상처’에 ‘축복’이라는 새 이름을 붙여보라”고.
“상처 많은 꽃잎이 가장 향기롭다”는 정호승 시인의 말처럼, 상처는 아픔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어리석은 인간을 깨우고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최고의 방법이기도 하다. 그래서 상처는 축복이다. 날마다 상처를 상처로만 묵상하면 절망할 수밖에 없지만, 상처 속에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묵상하면 상처 난 자리에 행복과 기쁨과 사랑의 꽃이 피기 시작한다.

저자는 더 나아가 “상처를 치유하려면 사랑하라”고 도전한다. 상처에 움츠러들지 말고 더 적극적으로 나를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다보면 상처는 어느새 말끔히 치유된다는 것이다. 사랑의 힘이 상처보다 더 크고 위대하기 때문이다. 사랑은 하나님이 즐겨 사용하시는 치유제다.

이 책은 ‘위로’, ‘용기’, ‘누림’, ‘희망’이라는 주제로 상처를 딛고 ‘오늘,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따뜻하고 희망찬 시선으로 우리를 안내하고 있다. 마음에 춥고 앙상한 겨울나무가 자리하고 있는 모든 이에게 따듯한 난로가 되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