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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예찬 (외)
글쓴이
이육사 외 1명
출판사
범우사
출판일
2007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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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육사

본명은 ‘원록’으로 1904년 경북 안동에서 출생하여 조부에게서 한학을 배웠다. 1925년 독립운동단체인 의열단에 가입한 뒤 1926년 베이징으로 가서 베이징사관학교를 졸업하였다. 1927년 귀국했으나 독립운동으로 대구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렀다. 그 때의 수인번호 64를 따서 호를 ‘육사’라고 지었다. 1930년에 첫 시 「말」을 조선일보에 발표하며 시단에 데뷔하였으며, 1937년 김광균 등과 함께 동인지 「자오선」을 발간, 그 무렵 유명한 「청포도」, 「교목」, 「절정」, 「광야」 등을 발표했다. 1943년 6월 동대문경찰서 형사에게 체포되어 베이징으로 압송, 이듬해 베이징 감옥에서 옥사하였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민태원과 이육사의 수필선집, 『청춘예찬』. 36년간의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시대를 거치는 동안, 저항을 굽히지 않은 민태원의 수필 「추억과 희망」 등 3편과 이육사의 수필 「질투의 반군성」 등 13편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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