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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립 사전
글쓴이
신상훈 저
출판사
해바라기
출판일
200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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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상훈

매울 신(辛)을 성으로 사용할 정도로 라면과는 징한 인연을 갖고 태어났다. 라면이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1963년, 세계 라면의 날인 8월 25일에 태어났다. 아버지는 삼양라면 1호 대리점을 하셨고, 붕어빵 어머니는 언제나 유머감각이 풍부하신 분이었다. 영화감독의 꿈을 안고 한양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청소년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졸업 후 우진필림 기획자로, 대우영화채널에서 편성PD로 일했으나,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방송 작가로 25년간 대본을 써온 글쟁이다. 코미디일번지, 뽀뽀뽀, 일밤, 폭소클럽 등을 집필했으며 2004년에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원의 교수이며 (주)톡킹스피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삼성 SERI CEO에서 호평을 받은 강의를 책으로 엮은 『유머가 이긴다』 외 『직장인 열에 아홉은 묻고 싶은 질문들』, 『웃어라 학교야』, 『애드립의 기술』, 『유머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다』 등의 저서가 있다.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신상훈의 강의를 들은 사람과 아직도 듣지 못한 사람으로. 그렇다면 그의 강의를 들은 사람은 이제까지 몇 명일까? 한 명이다. 왜 냐하면 그의 강의를 듣고 나면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기 때문에.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꼭 필요한 때 웃음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애드립의 기술』에 이은 애드립 실전 활용편


대화는 타인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단이며, 의사를 표현하거나 자신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특히 그 중에서도 알맞은 순간에 적절하게 유머를 섞을 수 있는 화술은 누구나 원하는 부분인데,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하고, 다양한 이들을 대상으로 촌철살인의 대화법을 강의해온 저자가 유머 달인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하며 애드립 노하우를 전해준다.

언제든 당황하지 않고 즐거운 대화를 끌어갈 수 있도록 키워드별로 애드립을 소개하고 있다. 건강, 결혼, 교육, 정치 등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주제들을 담고 있으며, 남자와 여자, 부모, 동물에 이르기까지 그 대상 또한 다양하다. 저자의 25년 경험을 알기 쉽게, 빠짐 없이 담아낸 이 책이 자신도 모르고 있던 숨어 있는 개그 능력을 꺼내볼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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