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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왜 필사적으로 교양을 배우는가
글쓴이
가야 게이치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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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야 게이치

센다이시 출생으로 1993년 도호쿠대학교 공학부 원자핵 공업과 졸업 후, 닛케이 BP사에 기자로 입사했다. 이후 노무라증권그룹의 투자펀드 운용회사로 이직하여 기업평가와 투자업무를 담당했다. 독립 후에는 중앙부처와 정부 계열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제공했다. 현재는 <뉴스위크>, <현대 비즈니스> 등 많은 매체를 통해 연재하고 있으며 텔레비전이나 라디오 등에서 해설자로도 활동 중이다. 억 단위의 자산을 운용하는 개인투자가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일본은 나라는 작지만 절망적이지 않다》, 《가난한 나라 일본》, 《돈은 역사를 통해 배워라》, 《포스트 신산업혁명》 《전쟁과 경제의 본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형이상학적 지식이 부자를 만든다!
돈을 낳는 결정적 교양의 모든 것


누구나 부자가 되길 꿈꾼다. 이런 사람들의 욕구를 틈타 시중에는 부자들의 소비 및 행동 습관, 인간관계 등의 비밀을 밝히는 다양한 책이 존재한다. 이런 책들과 달리 『부자는 왜 필사적으로 교양을 배우는가』는 부자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논하지 않는다. 대신 부를 낳는 형이상학적 지식에 대해 말한다.

형이상학적 지식은 돈과 무관하다는 이미지가 있다. 이런 지식을 익힌다고 한들 일상생활에 무슨 쓸모가 있느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간활동의 모든 분야가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돈 문제와 관련되어 있듯 형이상학적 지식도 마찬가지다. 때로는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좋은가, 앞으로 유행을 선도할 상품은 무엇인가, 하는 형이하학적 지식보다 사업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투자의 의미란 무엇인가, 하는 형이상학적 지식이 천재적인 비즈니스 감각을 키우는 원동력이 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교양, 즉 자산가가 되기 위한 사회학, 흔들림 없이 돈을 벌기 위한 경제학, 돈에 관한 센스를 익히기 위한 수학, 돈 버는 뇌를 위한 정보공학, 인간과 수익의 구조를 파악하기 위한 철학, 부의 동향과 미래를 내다보기 위한 역사학을 통해 부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헤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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