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누적 26만 부 이상 판매!
일본, 중국 저작권 수출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열아홉 번째 이야기!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꿈도 없던 유민이,
장자 아저씨를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을 찾아 나간다!
또래에 비해 키도 작고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유민이. 그래서 자신감도 없고 엄마 등쌀에 학원만 이곳저곳 다닌다. 반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아역 스타 준혁이는 연기, 운동, 공부, 뭐 하나 못하는 게 없다. 지금은 사이가 멀어졌지만 준혁이와 유민이는 사실 유치원 때부터 단짝 친구였다. 오늘도 반 아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준혁이를 부러워하다가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들른 미용실에서 유민이는 장자 아저씨를 만난다.
장자 아저씨를 만나면서 유민이는 사물은 보는 관점, 실패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 마음을 기울여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법 등을 배우며 자신이 정말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도 깨닫게 된다. 아역 배우를 그만두고 정말 하고 싶었던 축구 선수를 꿈꾸는 준혁이와 새로운 꿈을 찾은 유민이는 다시 단짝 친구가 되어 서로의 꿈을 응원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