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리학자, 노무현과 오바마를 분석하다
글쓴이
김태형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09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태형

심리학자. 심리연구소 ‘함께’ 소장.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주류 심리학에 대한 실망과 회의로 학계를 떠나 사회운동에 몰두하다가 중년에 이르러 다시 심리학자의 길로 돌아왔다. 기성 심리학의 오류와 한계를 과감히 비판하고 ‘올바른 심리학’을 정립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2005년부터 활발한 연구, 집필, 교육, 강의, 상담을 통해 연구 성과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 『무의식의 두 얼굴』, 『자살공화국』(2017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2016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싸우는 심리학』,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트라우마 한국 사회』, 『거장에게 묻는 심리학』, 『불안 증폭 사회』(2011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 선정 도서), 『사이코패스와 나르시시스트』, 『새로 쓴 심리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닮은꼴 대통령인 노무현과 오바마,
두 사람의 심리와 인생은 현대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비주류 출신 대통령 노무현과 오바마는 행복한 유년기, 청소년기의 방황, 청년기의 새로운 도전, 진보운동에의 헌신, 사회개혁을 위한 정치입문, 대권 후보로 급부상, 대권 도전, 대통령 당선 등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

이처럼 닮은꼴 대통령인 노무현과 오바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기 위해 유년기에 형성된 건강한 심리, 아버지로 인한 사회불안, 진보운동을 통한 심리적 숙제의 해결, 심리적 건강성, 성격분석, 대통령 자리의 고통과 꿈, 역사의 수호자와 화해의 전도사 등 7가지 주제를 선별한 뒤 심리학적 분석틀을 사용하여 두 사람의 심리와 인생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선량하고 마음이 건강하며 지도자로서의 능력까지 겸비한 두 사람이 현대사에 끼친 긍정적인 영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