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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고양이
글쓴이
애덤 하트 데이비스 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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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애덤 하트 데이비스

영국의 프리랜서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방송인, 사진작가이다. 영국 국영 방송 BBC의 연작물인 「로마의 유산」 「빅토리아 시대의 유산」 「튜더, 스튜어드 왕조의 유산」등을 연출하고, 책으로도 출간했다. 또 [내일의 세계], [과학 오두막], [우주 :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미래의 어느 날 이야기] 등의 TV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ITV와 히스토리 채널을 통해 방영된 「런던은 어떻게 건설되었는가」라는 다큐멘터리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사이언스』, 『과학의 책』, 『히스토리』 등 우리의 일상을 둘러싼 과학 기술과 역사를 다룬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라디오 타임즈]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연재하는 등 수많은 신문과 잡지에 다양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만물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물리학 여행

심리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50가지 실험에 대해 살펴본 『파블로프의 개』에 이어 수세기 동안 물리학을 빛낸 천재 과학자들의 실험을 다룬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출간되었다. 물리학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과학 분야에서는 역사가 가장 오래됐을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만물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호기심을 가져왔다. 다른 분야와 달리 물리학은 논리, 추론, 특히 실험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파헤쳐왔다. 과학자들의 이런 노력은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 대규모 실험이 이뤄지는 현대에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엄청난 경비와 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물리학에 완성이란 없다. 이미 수차례의 실험을 거쳐 검증된 사실 속에도 항상 새로운 질문이 숨어 있다. 물론 그 답을 찾은 후에도 또 다른 질문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공간, 시간, 블랙홀, 빅뱅 그리고 존재 등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비밀을 밝힌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고전물리학부터 현대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과 이론을 모두 배울 수 있는 물리학 지침서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과학자들이 느낀, 세상만사에 관한 흥미로운 궁금증과 그에 대한 답을 엮었다. 엠페도클레스의 양동이 실험부터 피터 힉스의 ‘신의 입자’ 발견까지, 시대별로 나누어 구성한 50가지 실험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물리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일화를 통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물리학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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