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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 스트롱
글쓴이
브레네 브라운 저
출판사
이마
출판일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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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레네 브라운

20년 가까이 수치심, 취약성, 완벽주의, 두려움, 불안 등 현대인이 겪는 감정의 근원과 이를 다룰 방법을 연구해온 심리 전문가로 현재 휴스턴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연구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깊이 있는 사례 연구와 실전 워크숍을 바탕으로 원인 분석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솔루션을 전하는 그녀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중 심리학자이자 다섯 권의 책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린 작가다. TED 강연 [취약성의 힘], [수치심에 귀 기울이기]에서 자신의 취약성과 수치심 경험을 솔직하게 드러냈던 그녀에게 청중들은 폭발적으로 공감했고, 누적 조회수 5,700만 뷰를 넘어선 이 두 강연으로 그녀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다. 최근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페셜 [나를 바꾸는 용기]에 출연했으며 그녀의 저서들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번역 출간 중이다. 현재 휴스턴에 거주하며 연구 활동과 함께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과 학교, 정부와 관공서를 대상으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마음가면』, 『라이징 스트롱』, 『진정한 나로 살아갈 용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전 세계 2,500만 명이 열광한 TED 강연의 주인공
브레네 브라운의 ‘상처를 강인함으로 바꾸는 방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1위

괴로움과 맞붙어 싸워 이기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

브레네 브라운은 TED 강연 [취약성의 힘], [수치심에 귀 기울이기]로 전 세계 2,500만 명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강연자이자 치밀하고 폭 넓은 조사로 대중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해답을 제시하는 대중심리연구가이다. 특히 직접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사례를 수집하여 인문·심리학적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분석하는 연구 방식으로 유명한데, 지금까지 1,300명이 넘는 사람을 만났으며 수집한 사례는 1만 건이 넘는다. 『라이징 스트롱』 역시 기업, 기관, 군대 등 조직 리더들부터 평범한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취재·조사하여 집필한 결과물이다.

브레네 브라운은 전작들에서 수치심, 취약성 등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라고 주장해 왔다. 강해 보이고 싶은 마음은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 취약한 부분을 숨기게 만든다. 브라운은 자신의 약함과 부정적인 감정을 드러내고 스스로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며, 그래야만 자존감을 가질 수 있고 대인관계를 개선할 수 있으며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렇게 용기를 내어 자신을 드러낸다고 해도 모든 일이 성공적으로 풀리는 것은 아니다. 용기를 내어 개선을 도모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해도 실패할 수 있다. 실패한 이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 책은 그 이후를 들여다보는 책이며, 저자는 그 단계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자신의 본모습을 드러내고 진실하게 사랑하다 보면 가슴이 무너지는 아픔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새롭고 혁신적인 일을 시도한다면 실패를 겪게 될 것이다. 위험을 무릅쓰고 어떤 일에 마음을 쓰거나 관여한다면 실망을 경험할 것이다. 가슴 아픈 이별로 상처를 입었든, 동료의 퉁명스러운 말이나 인척과의 다툼 같은 일로 고민하고 있든 경중에 관계없이 말이다. 이런 일들을 겪어 내고 자기가 겪은 시련의 이야기에서 진실을 찾아내는 법을 배운다면 자신만의 용감한 결말을 쓸 수 있다.”

크든 작든 사람이 상처를 입고 주저앉았을 때 해야 할 일은 모두 같다. 삶이 한 편의 이야기라면,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좌절을 극복하고 이야기의 한 장을 용감한 극복의 이야기로 마무리하는 것이다. 저자는 좌절 극복의 방법으로 ‘스토리텔링’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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