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금보다 더 귀한 것
글쓴이
바실레아 슐링크 저
출판사
국민북스
출판일
2016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바실레아 슐링크

개신교 여성 독신 수도회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의 공동 창설자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유태인을 학살한 독일의 죄를 회개하고자, 1947년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폐허가 된 무기생산 공업도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을 시작한 것이 모태가 됐다.
1904년 다름슈타트에서 모태신앙으로 태어난 바실레아는 18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깊이 체험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하고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였다. 1939년 함부르크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독일기독학생회의 여성부 회장으로서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학생 사역을 하기도 했다. 바실레아 슐링크와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현 시대를 향한 선지자적 경고와 복음 증거, 방송 선교, 문서와 문화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을 전해왔다. 바실레아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약 6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과 멀어지게 된 45가지 이유』등이 있다.그녀는 2001년, ‘가나안’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 이 책은 독일 개신교영성공동체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 창립자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1904?2001)가 쓴 365일 묵상집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1960년대 초 이집트 시내산을 방문, 산 위에 머무는 동안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 매일 묵상집을 썼다. 1968년 독일어 초판이, 1978년 영어 초판이 나왔다. 이후 일본어 등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