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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내 인생의 답이다
글쓴이
전광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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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평생감사’ 10년, 그 후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평생감사’가 출간 10년을 맞았다. 그동안 평생감사는 어린이, 그림책 등으로 각색되었고 다이어리, 캘린더, 노트 등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져 70만 부가 넘는 판매 수량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셀러다. 전광 목사는 인생의 커다란 시련을 맞았을 때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모든 불평과 원망을 내려놓고 먼저 모든 것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하기로 결단했다. 그리고 작은 수첩 하나를 꺼내 감사 제목들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기록한 감사 일기장이 바로 ‘평생감사’를 쓸 수 있는 힘이 되었다. 당시 아무도 평생감사가 이렇게 큰 반향을 일으킬지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비의 날개짓 같은 작은 떨림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도전해 오늘에 이르렀다.

그 저력을 힘입어 본서는 감사의 삶을 실천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대부분 감사에 눈을 뜨기 전과 이후의 삶에 큰 변화, 특히 삶의 태도가 변할 때 어떤 결과도 하나님의 선한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영혼의 자유를 누린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다. 물론 그러는 가운데 바라는 것, 구하는 것 이상의 열매들도 얻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삶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 가운데 가장 큰 열매는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기쁨일 것이다.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도 마음의 작은 결단, 그로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감사하는 삶의 복을 누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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