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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움직이는 메모
글쓴이
사카토 겐지 저
출판사
비즈니스세상
출판일
2009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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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카토 겐지

작가는 무사시노 미대를 졸업한 뒤 광고 회사에 입사하여 다국적 기업의 광고 전략과 판매 촉진 전략 등을 배웠다. 그러다가 고향인 히로시마로 돌아가 신 산업개발연구소 대표이사, 광고 디렉터, 기획자, 편집자 등 창조적인 업종에 종사하였다. 저서로는 자기 자신을 연출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자신을 바꾸는 초기술超技術』, 산에서의 기분 전환 효과를 소개한 『35세부터 산길 걷기』, 『메모의 기술』 등이 있다.

그중 『메모의 기술: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은 항상 '메모해 둘걸' 하고 후회하는 사람, 메모를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풍부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은 사람, 메모에 익숙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한 메모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정보가 가장 강력한 힘이 되는 21세기에는 머리와 마음을 정리하는 메모가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강조하며, 다양한 메모 방법 중 자신에게 가장 맞는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여 꾸준히 계속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만의 메모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흥미있는 사실은 『메모의 기술』을 한국에서 출판하면서 얽힌 이야기이다. 사실 사카토 켄지의 『메모의 기술』은 일본에서도 그다지 유명한 책은 아니었다. 이 저자도, '메모의 기술'이라는 원저도 주목받지 못했기 때문에 출판사 '해바라기'사는 150만원이란 싼 값에 저작권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하지만 메모의 기술’은 2003년에 출간 돼 그 인기가 여전하다. 1권에 이어 2권도 따라 나왔으며 양장본으로 새로 출간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뇌와 좌뇌를 모두 활용하는 새로운 메모 비법을 제시한다. 글자를 쓰는 행위는 신경을 자극해 사람의 두뇌를 활성화시키는데, 저자는 이처럼 메모하는 습관이 뇌 활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며, 그것이 결국 성공하는 삶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단순한 기록의 의미를 넘어 좀 더 효과적으로 메모를 활용하고 이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기본적인 메모 방법에서부터 뇌의 기능을 의식한 새로운 메모 방법을 통해 성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다룬다. 구체적인 에피소드들을 통해 좀 더 쉽게 메모의 비법을 살펴보고 그 효과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며, 작성된 메모를 상황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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