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스스로 알아갈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한 자바 기본서이다. 객체지향적 접근을 중심으로 다루었으며, 책의 모든 내용을 유기적으로 구성하여 자바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많은 것을 가르쳐주기 보다는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단계별 프로젝트들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프로그래머로서의 자신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이론으로만 끝나는 객체지향이 아니라, 실제 적용에 있어서의 객체지향을 설명하고 객체지향과 자바문법에 대한 설명을 하나로 이어지게 내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자바 프로그래머의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필수요소인 자바 API 문서의 참조를 최대한 유도하였다. 다양한 클래스 설계에 대한 기회를 제공하여, 프로젝트에 대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