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 화제작, 드디어 국내 출간!!
폭주하는 패러디, 획기적 형식의 잡담소설!!
사립 헤키요 고교 학생회.
그곳은 선택받은 자가 아니면 감히 들어갈 수 없는 성역이자 낙원... 이었다. 얼마 전까지는. 갑자기 나타나 "학생회 고문"이라고 이름을 댄 미녀. 그녀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그건 금지사...(자율규제).”
...죄송합니다. 또 같은 수법을 써버렸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그런 새로 다시 한 번.
그녀는 기분 나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학생회는 오늘로 끝이다. 해산.”
사랑스러운 일상을 엮은 기록의 일부라고 하면 듣기는 좋지만 사실은 아무 이야기도 진행되지 않은 1권.
이제야 드디어 이야기에 변화의 조짐?!
진실은 부디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해주시길. 2권 역시 망상폭주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