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3
글쓴이
정채봉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09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채봉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의 제 3권. 저자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정채봉 선생이 생전에 영원한 빛을 준다고 생각했던 24명의 위인 이야기를 실어 두었습니다.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위인들이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3』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 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에 주목하였습니다. 그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으로 담아 소개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