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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 야채 건강주스 60가지
글쓴이
이보은 저
출판사
살림Life
출판일
200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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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보은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보은 선생님은 명실공히 ‘국민 요리 샘’으로서 실용 및 건강 요리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딸부잣집 맏딸로,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제사와 손님이 많은 집이라 어릴 때부터 자질구레한 음식 심부름을 도맡아 하며 음식 솜씨를 키운 저자는 토속 요리에 두각을 보여 요리연구가의 길을 걷게 됐다. 향토음식전시회를 진행하고 한식실용화사전, 실용화조리서 발간에도 참여했으며, 2010년 쌀가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국내 16개 도시에서 쿠킹쇼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매체를 통한 활동도 활발한데, KBS TV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침 뉴스타임>, <생생 정보통>을 통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 소개로 주부들의 요리시간을 풍성하게 해주고 있으며, 『에쎈』, 『쿠켄』, 『우먼센스』, 『여성조선』 등 여성 잡지를 통해 새로운 메뉴를 소개하며 특유의 손맛과 조리 노하우를 선보이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아침밥상』, 『일하는 도시락』, 『트위터 레시피』, 『한 접시 요리』, 『남편 사로잡는 101가지 요리 비법』 등이 있다. 저자는 ‘쿡피아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와 트위터 그리고 tbs 라디오 <김남훈의 SNS쇼>의 ‘보은의 밥상’을 통해서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그 결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와, 요리하면서 가장 많이 실수하고 궁금해하는 팁을 모아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펴내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제철 과일과 야채주스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자!

주스는 땀을 많이 흘리거나 갈증이 날 때, 아침밥을 거르기 쉬운 직장인의 식사대용으로 좋다. 과일과 야채로 만드는 주스는 수분 공급은 물론 저하된 체력까지 보충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천연주스', '건강주스'와 그냥 주스는 다르다. 첨가물, 잔류농약, 수입과정에서 생기는 오염원인 등 우리 몸을 해치는 요소를 배제하고 싱싱한 제철과일로 만드는 것이 진짜 주스라고 말한다.

이 책은 과일, 채소, 곡류, 견과류 등 주스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재료 소개와 손질법, 보관법 등의 정보와 함께 60여 가지의 주스 만드는 방법을 연령별, 계절별, 증상별로 나누어 담았다. 5분 동안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여, 허기를 느끼는 때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 대신 신선한 과일 주스 한 잔을 만들어 마실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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