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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역사 속 검열제도
글쓴이
박유희 저
출판사
한국영상자료원
출판일
2016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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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유희

문학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영화사를 연구하며, 서사장르의 관계망과 사회사의 맥락에서 한국영화 표상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묻는 비평을 해왔다.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에서 영상문학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서사의 숲에서 한국영화를 바라보다』, 『디지털 시대의 서사와 매체』, 『아이러니와 딜레마』, 『1950년대 소설과 반어의 수사학』이 있고, 5개 대중서사장르(멜로드라마, 역사허구물, 추리물, 코미디, 환상물)에 대한 공동연구를 기획하여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대중서사장르의 모든 것』 1~5권을 펴냈다. 이외에 『한국영화 역사 속 검열제도』, 『순결과 음란: 에로티시즘의 작동방식』, 『센티멘탈 이광수』, 『민주화·탈냉전 시대, 평화와 통일의 사건사』, 『문화콘텐츠와 퍼블릭 도메인 스토리』 등의 공저가 있으며, 앨런 스피겔(Alan Spiegel)의 『소설과 카메라의 눈(Fiction and the Camera Eye)』을 공역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검열이라는 프레임으로 보는 한국영화
영상자료원, 『한국영화역사 속 검열제도』 펴내

한국영상자료원(원장 류재림)은 영화검열 연구를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줄 안내서로 그동안 한국영화사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영화검열’을 본격적으로 다룬 『한국영화역사 속 검열제도』를 출간했다. 다섯 명의 영화사 연구자가 참여한 이 책은 2010년 이후 한국영상자료원이 자체 보관하고 있던 영화검열 서류를 공개하면서 몇몇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 연구팀의 성과물로, 2015년 11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개최된 ‘한국 대중문화 역사 속 검열제도’에서 발표된 글을 수정 보완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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