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큰 지혜는 어리석은 듯하니
글쓴이
김영봉 저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16년 1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인문
“다음 세대에 전하고 싶은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가 묻다
“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김영봉이 답하다
“성찰하는 자세입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끊임없이 질문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아름답습니다.
나를 돌아보고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각계 명사에게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가 무엇인지 묻고 그에 관한 응답을 담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의 열여덟 번째 주제는, 옛글을 통해 깨닫는 ‘반성과 성찰의 힘’이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월간 《샘터》에 연재한 [옛글 읽기] 칼럼을 ‘반성’이라는 주제 아래 모았다. 제대로 반성하고 통렬히 깨우치지 않기에 우리는 늘 제자리걸음을 하며 같은 후회를 반복하는 것이다. 언제까지 어리석은 삶을 되풀이할 것인가! 간결하기에 더욱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 글들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흔든다. 제대로 반성할 수 있을 때에야 우리는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자기수양과 반성을 평생 수업으로 삼고 끊임없이 삼가고 경계한 선비들의 글을 통해 반성의 힘, 반성하는 지혜를 배워본다. 짤막한 옛글 57편을 개인의 수양과 성장을 위한 반성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반성으로 나누었다.

각 글은 [고전 해석+고전 원문(한자음 병기)+저자 에세이+원문 한자 어구풀이]로 구성했다. 부록으로 각 인용문의 저자와 출전에 관한 설명을 곁들였다. 우리 삶을 이끌어줄 철학적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물론, 한자 및 고전 공부에도 실용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하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