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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New 차이나 트렌드
글쓴이
박승준 저
출판사
프리뷰
출판일
2016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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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승준

서울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 경남고와 서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2년 4월부터 2010년 2월까지 28년간 조선일보 기자로 일했다. 한·중 수교 이전 3년 7개월간 홍콩특파원, 수교 이후 두 번에 걸쳐 베이징특파원 등 모두 세 차례 11년 동안 조선일보 특파원으로 중국 땅을 누비면서 사회주의 중국에서 시장경제가 자리 잡는 변화의 현장을 취재했다. 1989년 5월 소련공산당 서기장 미하일 고르바초프와 중국 최고지도자 덩샤오핑(鄧小平)간에 이루어진 30년만의 ‘중·소 화해' 회담 취재를 위해 베이징에 갔다가 천안문 사태를 현지 취재했다. 중국에 관한 보도와 논평으로 2006년 위암(韋菴) 장지연 언론상을 수상했다. 시진핑, 후진타오, 장쩌민 주석과 주룽지, 원자바오 총리 등 중국의 많은 인사들을 인터뷰했다. 지금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초빙교수로 강의를 하는 한편, 상하이 푸단대학 국제문제연구원 한반도연구소 방문교수로 연구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한국과 중국 100년』 『등소평 평전』 『중국이 재미있다』 『중국 중국인 똑바로 보기』 등의 저서가 있고, 해리슨 솔즈베리가 쓴 『새로운 황제들;마오쩌둥과 덩샤오핑의 중국』 증보판에 시진핑 부분 증보편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11년 동안 조선일보 중국특파원으로 경제중국의 부상을 현장에서 지켜본 저자가 치열한 필치로 파헤치는 시진핑의 새로운 중국. G2 경제중국의 무서운 질주와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나는 패권의 그림자를 경고한다. 대청제국(大淸帝國)은 19세기 초 세계인구의 3분의 1, 세계 GDP의 30%를 넘게 차지했다. 그로부터 150년만인 2050년까지 중화제국의 꿈을 부활시키겠다는 시진핑 중국의 호언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도 코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중화제국 부활과 꿈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책은 3개 파트로 구성된다. 1부는 질주하는 경제중국의 발전상을 다루었고 2부는 새로운 제국을 꿈꾸는 시진핑 중국의 정치문제를 다루었다. 제3부는 전환기를 맏는 중국경제의 빛과 그늘을 다루었다. 빈부격차와 도농격차 등 커지고 있는 사회적 불안요인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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