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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라
글쓴이
로랑 구넬 저
출판사
조화로운삶
출판일
2009년 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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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랑 구넬

행복전도사라는 별명을 가진 로랑 구넬은 철학과 심리학, 자기 계발을 넘나들며 행복을 이야기하는 독특한 작가다. 소르본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일찍이 잘나가는 회사원의 길을 걸었던 저자는 ‘내가 원하는 삶은 이런 것이 아니다’는 생각에 따라 회사를 그만두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 미국, 유럽, 아시아를 돌며 현자들과 만났다. 이후 15년간 인간관계 분야의 전문 카운슬러로 일했다. 그가 느꼈던 회의감과 고민,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그의 첫 소설 『행복하고 싶었던 남자』은 출간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으며,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되었다. 이어서 소설 『신은 익명으로 여행한다』 『어리석은 철학자』 『사는 법을 배운 날』 『네 안에 잠들어 있는 보물을 찾으리라』 발표했고, 2014년에 이어 2016년에도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 TOP 10에 들며 명실상부한 프랑스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너에게 자유를 약속하며』를 발표하며 활발한 작가 활동과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것이 당신이 꿈꾸던 삶인가요?

삶에 대한 의문과 꿈에 대한 갈증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큰 울림인 이 책은 포기하고 싶을 때, 한 걸음만 더 내딛으라고 독려하고 있다. 프랑스의 교사 줄리앙. 다들 그 정도면 괜찮은 삶이라고 하는데, 현재에 충실하고 만족하는 게 행복이라고 하는데, 여름휴가지 발리에서 만난 현자가 그에게 묻는다. "이것이 당신이 원하던 삶인가요?"

'그냥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하고 체념하는 그에게 현자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은 치열하게 앞으로 나아가라고 혹은 더 열심히 살라고 권하지 않으며, 반대로 현재에 만족하는 삶이 가장 행복하다며 실천하기 어려운 마음 수행을 내세우지도 않는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해 내고, 그것을 실현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를 깨닫고, 스스로 삶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숨이 차게 앞만 보고 열심히 달리는 현대인에게 꿈을 발견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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