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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자와 공상가들
글쓴이
토마스 뷔르케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09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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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뷔르케

1956년 독일 첼레에서 태어났다. 괴팅겐 대학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1986년 하이델베르크의 막스 플랑크 전파 천문학 연구소에서 별 생성을 다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과학 잡지 피지크 인 운저러 차이트(Physik in unserer Zeit)의 편집자이며, 1990년부터 물리학과 천문학 분야에서 과학 저널리스트와 작가로 활동 중이다. 독일신문인 쥐트도이체 차이퉁(Suddeutsche Zeitung)과 빌트 데어 비센샤프트(Bild der Wissenschaft)에 글을 쓰고 있다. 2005년 과학 저널리즘으로 하노 운트 루트 뢸린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E=mc2』, 『신비의 어둠 속 세계-우주의 암흑 물질, 우주의 세계』, 『천문학의 위대한 순간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개척자와 공상가들』, 『물리와 세상: 사물 뒤에 숨겨진 모든 것』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한갖 공상으로 치부되던 우주 탐험을 현실로 만들어낸 개척자들의 이야기이자
우주의 영원한 개척자일 인류에 대한 이야기!

2009년 나로호의 발사로 드디어 한국은 '우주클럽'의 10번째 회원국이 될 예정이다. 독일에서 시작되어 미국과 러시아(구 소련)가 엮어갔던 우주 탐험의 역사, ‘그들’만의 역사였던 우주 탐험이 진정한 우리의 이야기가 된 지금, 이 책은 그간의 우주 탐험의 놀라운 순간들을 한 권으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간적으로는 우주 탐험의 실질적인 아이디어로 우주 탐험의 불씨를 피워낸 1800년대 콘스탄틴 치올콥스키의 이야기에서부터 21세기에 새롭게 우주 강국으로 도약한 일본과 중국, 인도의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다. 또한 공간적으로는 지구 궤도와 달 궤도, 그리고 태양계의 모든 행성과 태양계 너머를 다룸으로서 우주 탐험의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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