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와 헬싱키경제경영대학원 MBA를 졸업한 후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한국경제신문, 이데일리 등을 거치며 경제, 금융, 정치, 국제, 증권,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했다. 이데일리 뉴욕특파원과 산업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을 지낸 뒤 2009년 초 공무원으로 변신, 혁신도시 파주시 정책홍보관을 역임했고, 현재 아시아경제신문 편집국장으로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전문가가 아니라도 누구나 경제 현상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도록 대중의 관점에서 쉽게 풀어낸 기본서다. 최신 경제 동향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접하고 그 내용을 일반 독자들에게 전하는 경제 전문 기자들이 함께 써 내려간 책인 만큼,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해 경제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 한다.
금융과 경제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최근에 등장하고 있는 다양한 관련 개념들을 정리해놓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좀 더 확장된 의미의 경제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한다. 경제성장과 물가, 금융 위기의 확산 등에 대한 설명을 더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단계별로 경제를 익힘으로써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눈을 키워 재테크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