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서 유아기와 유년기(아동기). 소년기. 사춘기. 장년기. 갱년기를 거쳐 노년기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면서 밖으로는 신체의 형태가, 안으로는 여러 기관과 그 기능에 변화가 찾아옵니다. 그리고 마음(정신)도 현저하게 달라집니다. 따라서 신체가 지닌 특성과 신체의 발달을 돕는 요인들을 깨닫고 익혀서, 몸과 마음이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신체가 발달하는 비율은 나이에 따라 달라지며, 그 정도는 유전 등 선천적인 요인과 영양, 운동 따위의 후천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 신체의 여러 기관과 그 기능 발달도 특성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