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의 위대한 예술가 501인을 선별해 그들 자신과 작품세계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미술평론가와 미술사학자들로 구성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의 집필진이 다시 모여 기획했다. 과거 르네상스 시대의 프레스코 벽화 화가들부터 비디오 아티스트들까지 전 미술사를 아우르며 화가와 조각가, 설치미술가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미술가들을 다루고 있다.
여러 예술가들이 그들의 삶과 작품을 통해 보여주는 각각의 특징과 예술관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계 예술의 흐름에 있어 그들의 활동이 미친 영향 또한 함께 살펴본다. 또, 해당 작가의 주요 작품들을 다양하게 실어 세계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