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도하지 않으면 죽는다
글쓴이
E. M. 바운즈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09년 8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E. M. 바운즈

E. M. 바운즈(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이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에 관한 책들은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들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 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백 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그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책 『이 엠 바운즈의 기도』에서 바운즈는 신앙의 연약함, 무기력함, 결핍 현상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강력한 기도의 손을 높이 들라고 강권한다. 또한 영영토록 생명수를 흘려보내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어스름한 새벽빛 가운데 빛나는 숨겨진 보석처럼, 하나님의 강력한 망치질로 단련된 숨겨진 보화같은 기도의 세계를 선포한다. 대표작으로는 『간절함 : 기도가 응답되는 바로 그 순간』 『은혜는 기도를 타고 내려온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 네 번째 책. 바운즈는 기도에 관해 말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기도한 사람이었다.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한 그이기에, 기도에 관한 그의 권면은 더욱 뜨겁다. 때문에 그의 고백은 한 세기 전의 글이지만 지금의 우리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실제적인 교훈으로 다가온다.

크리스천의 양식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호흡은 기도이다. 누구도 호흡하지 않고 살 수 없는 것처럼, E. M. 바운즈는 기도라는 생명줄을 붙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그래도 기도하지 않으면서 영적 산소 공급이 끊어진 채로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여전히 많다는 데 있다. 바운즈의 명저 중에서도 국내에 한번도 소개된 적 없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영을 살리는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