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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08
글쓴이
존 플래너건 저
출판사
와이즈아이
출판일
2009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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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플래너건

원래 TV 및 광고 작가로 오래 활동한 바 있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는 자신의 12살짜리 아들 마이클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주고,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직접 쓴 20편의 단편소설을 다듬어 시리즈화했다. 「레인저스」시리즈는 14개 국가에서 출간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고,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아동서 분야 문학상 후보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작가는 현재 아내 리오니와 함께 시드니 교외 맨리의 해변에서 살면서, 『레인저스』의 후속 시리즈를 집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을 위한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 레인저들은 기사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근육질은 아니지만, 민첩함과 재빠른 판단력, 은신보행, 화살, 단검 등 필살의 무기, 뛰어난 재치, 중요한 정보 수집 능력 등으로 기사에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왕국을 위해 공을 세우면서 커다란 활약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 속에 숨어 있던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레인저의 길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윌 일행은 스캔디아를 정찰하는 테무자이의 진짜 속셈이 아랄루엔 침공이라는 것을 깨닫고, 이를 막기 위해 스캔디아를 돕기로 합니다. 윌이 궁수 부대를 훈련시키는 사이, 이반린은 수상한 족장 슬라고의 배에 몰래 숨어 들어가 그가 적(테무자이)과 내통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한 발 앞서 슬라고는 이반린의 정체가 카산드라 공주임을 폭로 하지만, 윌은 오베르얄 앞에서 재치로 슬라고가 배반했다는 증거를 밝히고, 오베르얄은 슬라고를 감옥에 가둬 둡니다. 드디어 전투가 벌어지고, 테무자이의 전술은 홀트가 말한 대로 흘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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