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자의 질문에 대해 답해주기 위해 우연히 fax 강좌를 시작했다가 "막연하게 외우기만 했던 영어가 어느새 이해되기 시작했다"는 독자의 수많은 호평을 얻은 사람. 초간단 100장의 프린트를 책으로 엮어 영어가 더이상 멀리 있지 않음을 알려준다. 중학교 수준의 영어만으로도 충분히 영어를 잘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막연하게 외우기만 했던 영어가 어느새 이해되기 시작했다"는 독자의 수많은 호평을 얻었던 초간단 100장의 프린트를 책으로 엮어 일본에서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책이다. 간단하고 쉬운 말부터 틀리지 않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학교 영어에서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100개의 과로 나누어 쉽고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의미를 알고 구분해서 쓸 수 있도록 정리한 핵심 교과서와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