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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행복한 리더십
글쓴이
마상욱 저
출판사
소야
출판일
2009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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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상욱

저자는 청소년 현장 전문가다. 원리와 실제를 연결하여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청년들의 멘토다.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이 청년이 될 때까지 변화하고 성장하는 데 끊임없이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특히 세 자녀 모두 사교육 없이 공교육과 홈스쿨 양육하였으며, 청소년지도사 부부로서 다음세대와 가정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있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명지대학교 청소년지도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사)청소년불씨운동 대표, 한국코치협회 프로페셔널 코치(KPC)이다. 청소년지도 관련 과목을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며, 청소년지도사와 청소년상담사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파워캠프〉, 〈토크쇼 스파크〉 현장에서 청소년들을 만난다. (사)두란노아버지학교에서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군복무 중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위해 〈캠프 체인지〉를 개발하였고, 최근 미국 덴버에 본부가 있는 국제 단체 MMFC (Marked man for christ) 한국 공동대표로서 남성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야기 청소년신학』(샘솟는기쁨), 『청소년 프로그램의 계발과 평가』(공동체), 『청소년 멘토링의 이론과 실제』(학지사)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능력은 있으나 도덕성이 결여된 리더. 성인군자처럼 도덕성만을 강조하지만 능력이 부족한 리더. 그러나 21세기형 리더는 이 두 가지를 겸비해야 한다. 도덕성을 기반으로 한 능력 있는 리더가 요구되고 있다. 과거 개발중심의 시대에는 능력을 발휘하면, 다소간의 도덕적인 결함은 눈감아 주었던 시대가 있었다. 하지만, 그런 문화가 만연되자 일확천금을 노리거나 돈과 능력이면 최고라는 생각이 퍼지게 되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회사의 기술과 기밀을 빼돌리거나 권력을 이용하여 금품을 요구하는 일도 생기게 되었다. 이러한 리더가 사회를 이끈다면, 이는 분명 불행한 사회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제는 도덕성을 기반으로 한 능력 있는 리더가 필요한 시대이며, 그런 리더가 되기 위해 청소년들은 노력을 해 나가야 하겠다.

이 책은 청소기에 있는 미래의 리더들에게 리더십의 기본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도덕성을 겸비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 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를 위해 역사 속에서 나타난 리더십을 살펴보고, 원칙중심의 리더십, 도덕적 리더십, 섬김의 리더십을 중심으로 12가지 성품 훈련을 하면 도덕성을 기반으로 한 리더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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