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한 동기와 목적을 알면 비록 힘든 과정이 있을지라도 집중하고 몰두하여 성취하기가 쉽다. 이 책은 공부를 직업으로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나 공부하는 학생들, 그리고 배움이라는 삶의 여정에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비전과 통찰력을 제공한다. “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에 대해 오랜 시간 고민해온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한 성경적, 역사적 의미를 제시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의력과 사고하는 능력을 주신 축복을 감사하며, 성령의 인도 아래서 학문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