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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실전편
글쓴이
신방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1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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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방수

국내 세무업계에서 가장 많은 책을 쓰고, 가장 많은 독자층을 탄생시킨 베테랑 세무사다. 또한, 연간 강의를 100회 이상 하면서 독자들과 소통을 늘리고 있다. 현재 기업과 개인 고객을 위해 다양한 컨설팅 및 세무회계 서비스 제공도 병행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조세법을 전공했다. 세무법인 정상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이 법인의 이사로 재직 중에 있으며, 건설기술교육원에서 세법 전담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MBC·KBS·S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YTN 등에도 출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베스트셀러인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110가지 방법》 시리즈, 《열심히 사는 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늦어도 50에 시작하는 세금 공부》, 《고소득자를 위한 절세·법인·승계 전략》, 《부동산 세금 핵심 질문 100》, 《상속세 반 토막 나는 사람들의 10년 선택》,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가족법인 이렇게 운영하라》, 《부동산 감정평가 세무 가이드북》, 《확 바뀐 보험 절세 가이드북》, 《개인사업자를 유지할까 법인사업자로 전환할까》, 《확 바뀐 상가 투자 세무 가이드북》, 《비거주자 부동산 절세 가이드북》, 《가족 간 상속·증여 영리법인으로 하라!》, 《메디컬 건물, 이렇게 취득하고 운영하라》, 《부동산 투자·중개·등기 세무 가이드북》, 《공인중개사 세무 가이드북》, 《가족 간 부동산 거래 세무 가이드북》, 《부동산 세무 가이드북》, 《기업회계 실무 가이드북》, 《N잡러를 위한 1인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법인 부동산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양도소득세 세무 리스크 관리노하우》, 《회사 세무리스크 관리노하우》, 《IFRS를 알아야 회계가 보인다》 등 90여 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세무의 완결판
개정 세법을 반영한 최신 정보 수록


부동산 투자 및 관리에서 제일 중요한 요소 중 하나를 꼽으라면 ‘세금’을 말하는 사람이 많다. 왜 그럴까? 세금은 현금지출을 의미하고, 나아가 투자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크기 때문이다.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처분할 때 취득세와 양도소득세가 줄줄이 부과되고, 부동산 관련 사업 시 더욱 다양한 세금이 부과된다. 상속이나 증여 등의 방식으로 부동산을 이전할 때도 마찬가지다. 세금들이 줄줄이 따라 다닌다. 이처럼 세금이 많으면 거래활성화 등에 방해가 되지만, 세금이 없는 거래를 생각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실제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세금문제는 상상을 초월한다. 세법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워 일반인들이 접근조차 하지 못하는 데다, 군데군데 쳐놓은 과세의 그물망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금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래서야 제대로 된 자산관리를 할 수가 없음은 분명하다.

이 책은 이러한 환경에서 부동산의 세금관리를 과학적·전략적으로 할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알다시피 부동산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위험을 예방하고 부동산 가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더욱이 부동산 세금은 부동산 경기에 따라 세제가 개편되곤 한다. 세금을 완화하거나 강화하기 위해서다. 문제는 이러한 일들이 수시로 발생하다 보니 일일이 따라 다니지 않으면 전체 흐름을 놓치기 쉽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체 흐름을 바탕으로 최신 정보를 결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이러한 관점에서 세금분석의 틀을 다양하게 제시하는 한편, 최신 정보를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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