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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
글쓴이
송성수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3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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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성수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현재 과학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ITEP) 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부연구위원,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를 거쳐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부산대 대학원의 과학기술(인문)학 협동과정과 기술사업정책 전공에서 전공주임을 지냈으며, 현재 융합학부 과학기술혁신 전공에 겸직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학회 회장, 부산대 교양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과학사학회 부회장과 한국혁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에게 기술이란 무엇인가』, 『과학기술은 사회적으로 어떻게 구성되는가』, 『나는 과학자의 길을 갈테야』(공저),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인다, 철강』, 『과학기술과 문화가 만날 때』, 『과학기술과 사회의 접점을 찾아서』, 『과학기술학의 세계』(공저), 『한 권으로 보는 인물과학사』, 『과학의 본성과 과학철학』, 『과학기술로 세상 바로 읽기』(공저), 『사람의 역사, 기술의 역사』, 『발명과 혁신으로 읽는 하루 10분 세계사』, 『한국의 산업화와 기술발전』, 『세상을 바꾼 발명과 혁신』, 『과학기술의 경영과 정책』, 『과학기술과 사회를 만든 사람들』, 『한국인의 발명과 혁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남성우월주의가 심각한 나라인 우리 나라에서는 여자라서 못하고, 안되는 일이 참 많습니다. 미래를 짊어지고 갈 어린이들이 여자라고 해서 제한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특히 과학자라는 직업은 왠지 남자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인물 중에서 위대한 여성 과학자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 책은 19세기 여성 수학자인 소피 제르맹을 시작으로 제인 구달까지 아홉명의 여성 과학자들의 삶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일생을 바친 훌륭한 과학자들의 삶이 우리 어린이들의 큰 꿈에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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