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처럼 정신적인 비중이 크게 차지하는 스포츠는 없다. 게임 운영의 전적인 책임이 플레이어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술과 더불어 정신적인 면도 함께 익힘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골프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정신적인 성장이 플레이어 잠재능력의 문을 열고 기술의 정체를 타파해서 스코어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타이거의 정신 레슨에서 단순히 골프의 능숙함뿐만 아니라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