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조선을 움직이는 상(相)
글쓴이
여설하 저
출판사
큰방
출판일
2009년 8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여설하

아호는 여해, 한문학자이자 소설가, 역사탐험가이다. 일제 허만련 선생에게 한학을 사사했다. 강절, 소옹을 사숙하여 『주역』과 『육임』, 『황극책수』에 심취하였다. 소설가협회 회원, 논픽션협회 회원, 불교문인협회 회원, 추리작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중국문학동호문인회 사무국장, 동양고전문학회 상임연구위원, 『여해한문서당』운영위원을 역임했으며 『역사의 커튼』으로 제2회 탐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번역서로는 『논어상해』, 『사서집주』, 『역해삼국유사』, 『그림으로 보는 고사 명언』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가 꼭 알아야할 365일 고사성어 대백과』, 『신잉기 중국사(전 3권)』, 『소설 내시』, 『소설 궁합』, 『소설 풍수비기』, 『소설 황제내경』, 『소설 무당』, 『소설 처용무』, 『마앙생전』, 『신점』, 『소설 서녀경』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관상학(觀相學)은 사람의 운명을 판단하고 얻어진 결론으로 흉한 건 피하고 길한 걸 찾아 방법을 강구하는 걸 의미한다. 관상학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예로부터 전해지는 점술(占術)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달마상법(達磨相法)은 물론 중국에서 일어났다. 춘추시대(春秋時代) 진(晉)나라 사람 고포자경(姑布子卿)이 공자의 눈이 겹눈동자인 걸 보고, 장차 대성인(大聖人)이 될 것을 내다본 것은 상법의 오묘함으로 풀이할 수 있다.

남북조 시대 남인도(南印度)에서 달마 대사가 중국으로 들어와 선종을 일으키고 상법을 후세에 전했는데 송나라 초기 마의선사가 창안한 상법과 함께 이대상전(二大相典)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관상학이 우리나라에 들어온 건 언제 부터인가? 기록에 의하면 상법은 신라시대 들어왔으며 고려시대엔 혜징(惠澄)이란 스님이 달마상법에 통해 이름을 날렸다는 문헌이 있다. 달마상법은 이후 끊임없는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