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지브리 작품들의 OST를 탄생시킨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작곡가. 공연과 지휘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등 스튜디오 지브리를 대표하는 명작들의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기타노 다케시 감독의 <하나비>, 타키타 요지로 감독의 <굿바이>에서도 감동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다. 베니스영화제 최우수 영화음악상,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음악상 등을 수상하며 거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저서로 《히사이시 조의 음악일기》, 《나는 매일 감동을 만나고 싶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히사이시 조의 대표곡을 엄선한 피아노 악보집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담당해 유명한 히사이시 조의 대표곡을 피아노로 편곡한 악보집이다. 스튜디오 지브리 이외의 ‘기쿠지로의 여름’, 드라마, 다큐멘터리용으로 작곡한 다양한 유명곡 26곡을 수록하고 있다. 히사이시 조의 작품세계를 폭넓게 만나볼 수 있는 악보집으로 편곡은 원곡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