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러시아 현대 희곡 2
글쓴이
알렉산드르 갈린, 사무엘 알료쉰 저/홍대화 역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03년 3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알렉산드르 갈린의 「새벽 하늘의 별들」과 사무엘 알료쉰의 「열여덟 번째 낙타」가 수록되어 있다. 알렉산드르 갈린은 현재 서구에 가장 잘 알려진 러시아 극작가로 그는 이 작품에서 1980년 모스끄바 올림픽이 개최되었을 때 소련 사회의 어두운 모습을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사무엘 알료쉰은 현대 사회가 지닌 도덕성의 문제, 사회적이고 심리적인 갈등의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작품 활동을 한 작가이다. 「열여덟 번째 낙타」 또한 이러한 작가의 관심을 잘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현실의 어두운 측면만을 보여주는 갈린과는 달리 순수 문학 계열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는 이 작품에서 1980년대의 소련의 풍속도와 구세대와 신세대간의 서로 다른 사랑관, 삶에 있어서의 연극 혹은 학문과 문학의 의의를 다루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