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만난 과실주와 전통주, 내손으로 담가볼까?
과실주는 향기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약효를 기대할 수 있고 담그는 재미도 주는 몸에 좋은 술로, 빛깔에 반하고 향기에 취한다. 또한 신선한 제철 과실로 잘 발효시킨 과실주 또는 전통주는 식사와 함께 반주로 즐기기 때문에 더욱 좋다. 이 책은 과실을 이용한 과실주와 와인, 쌀과 누룩으로 만드는 전통주와 증류주 등 집에서 쉽게 담글 수 있는 40가지 건강주를 안내한다.
집에서 술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맛있게 담그는 방법부터 어떤 영양과 효능이 숨어 있는지 소개하고 있으며, 총 40가지의 주조법, 술맛을 망치지 않는 성공 포인트 A~Z를 담았다. 기다려 준 세월만큼 익는 정직한 술을 통해 건강과 맛, 모두를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