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역사적인 범죄 사건에서 활약한 심령술 형사들의 이야기와 그 방법에 관해 소개하는 책이다. 심령수사의 기법과 심령술사들을 바라보는 경찰과 법원의 시각들을 최신 사진 등으로 상세하게 설명한다.
는 꿈이나 환상, 텔레파시, 사이코메트리나 다우징 등의 초현실적인 능력을 통해 실제 일어났던 연쇄 살인, 납치, 암살, 테러 등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에 결정적 기여를 한 심령술 형사들의 활약상을 소개하며, 독자들을 심령수사의 세계로 안내한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초능력자 유리 겔러나 세계적인 영매이자 심령술사들인 로버트 제임스, 제라드 크로이셋, 에일린 개렛, 반가 아줌마 등 다양한 이들이 실제 범죄를 해결한 이야기들이 본문 이외에도 '범죄파일', '형사파일', '진실파일', '사례파일'등의 박스로 소개되어 재미있게 심령수사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또한 200장 이상의 최신 사진을 통하여 일반에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사건의 뒷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