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청춘을 위한 네 가지 재료
fee, peace, eco, slow
저자가 말하는 슬로라이프란 우리가 빌려 쓰고 있는 자연에게 피해를 덜 주는 것이고, 주변의 소소한 것에 기뻐할 줄 아는 것이고, 혼자서도 시간을 즐길 줄 아는 것이다. 또 가끔은 친구들과 화려하게 파티를 하고 또 가끔은 혼자라도 훌쩍 떠나보는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는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며 느리게 걷는다. 지나가는 예쁜 고양이, 새롭게 발견하는 가게, 어느새 피어난 이름 모를 식물을 둘러보며 천천히 길을 걷다 보면 기분도 새롭고 마음도 더 여유로워지는 것이다. 또한 자연에 피해를 덜 주기 위해 오가닉 요리 레시피를 알려 주기도 하며, 스트레스를 덜어내기 잠시 훌쩍 떠나는 법도 보여준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알려주는 슬로 레시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