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바 나오유키와 이리야 카나의 첫 데이트.
그 뒤를 미행하는 자가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당연지사 평탄히 넘어갈 리가 없고, 실제 ‘평탄치 않은 일’이 일어나-
'올바르게 스쿠터를 훔치는 법 후편'
학원 축제라고 한다면 역시 쌍쌍으로 추는 최후의 댄스! 라는 이유로 소노하라 중학교 대소동 축제와 이 소설의 작가 아키야마 식의 '사랑의 쟁탈전'을 그린 '18시47분32초 전후편'.
번외편 '시체를 닦아라'를 포함한 boy meet girl 제 2탄.
귀재 아키야마 미즈히토가 선사하는 소년과 소녀와 여름과 UFO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됩니다.